
의류 Woven · Knit
테크니컬 아웃도어 의류부터 스포츠웨어, 니트웨어, 캐주얼웨어까지 생산합니다. 모듈러 생산 방식과 인라인 전수 검사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MOQ 부담 없이 공급합니다.
Since 1974Global Outdoor Manufacturing
세계의 아웃도어 브랜드가
믿고 입는 옷을
우리가 만듭니다
YOUNGONE
아웃도어·스포츠웨어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해 나아갑니다.
About Youngone
1974년 서울에서 출발한 영원무역은 원단을 짜고, 재단하고, 봉제하는 모든 과정을 직접 해냅니다.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엘살바도르와 에티오피아의 공장에서 만든 옷이 오늘도 세계 곳곳의 산과 도시를 오르고 있습니다.
From Fiber to Summit
좋은 옷은 실 한 가닥에서 시작합니다. 영원은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메리노 울까지 용도에 맞는 원사를 직접 고르고 다룹니다.
제직부터 염색, 후가공, 라미네이션까지 한 공장에서 처리합니다. 원단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원가와 납기를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Seam Sealing과 무봉제 접착 기술로 원단의 방수·투습·보온 성능을 옷 전체로 넓힙니다. 극한 환경에서 몸을 보호하는 구조는 패턴 단계에서 설계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옷은 세계 아웃도어 브랜드의 이름을 달고 산으로, 도시로 향합니다.
Business
Global Presence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미주, 유럽, 아프리카에서 생산 공장과 사무소를 운영합니다. 대륙마다 나뉜 생산 기지가 고객사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지탱합니다.
ESG · KEPZ
방글라데시 차토그램의 KEPZ(한국수출가공공단)는 영원이 1999년부터 20년 넘게 투자해 조성한 공단입니다. 전체 면적의 절반이 넘는 땅을 녹지로 가꾸고, 빗물을 모으는 호수와 지붕 위 태양광 설비를 함께 운영합니다.
KEPZ 전체 면적 중 150만 평을 친환경 녹지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2년 생물다양성 평가에서 공단 안에 서식하는 동물을 확인했습니다.
2021년 방글라데시 사업장에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완공했습니다.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호수를 조성해 지역 생태계를 보호합니다.
History
Philosophy
부지런하고 근면하게 일하는 태도를 존중하고, 날마다 새로워지려 합니다. 영원은 이 두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경영을 펼치며 꾸준히 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