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애헌
두 건축주와 반려견 사랑이·행복이가 함께 사는 28평 주택입니다. 풍경을 담는 창과 넓은 마당, 시스템 파고라를 계획했습니다.
지음앤 ZIUM& · Architecture & Interior Design Lab
건축연구소 지음앤은 건축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 생각을 듣고, 생각이 머물 집을 짓습니다.
지음앤이 집을 짓는 방식
천편일률적인 집을 짓지 않습니다. 건축주 한 명 한 명의 생활 패턴과 공간, 개성에 응답하는 집을 짓습니다. 누구나 다른 생각으로 살아가기에, 그 삶이 건축에 녹아 집이 됩니다.
건축주의 목소리에 먼저 귀를 기울입니다.
생활 패턴과 공간, 개성을 설계에 담습니다.
설계와 시공, 인테리어와 조경까지 함께 살핍니다.
Featured 01 · 최신 완공
두 건축주와 반려견 사랑이·행복이가 함께 사는 집입니다.
두 침실에서 원하는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창과 건물의 돌출 형태를 계획했습니다. 본채와 반려견 공간의 경사지붕은 방향과 높이를 달리하면서도 하나의 형태로 이어집니다.
사애헌 · 거실 천장
거실 천장에는 네 갈래의 빛이 원형 조명으로 모이도록 단차와 간접조명을 계획했습니다. 불을 켜면 천장의 선이 집의 중심을 가리킵니다.
Featured 02 · 전남 담양
언덕 위의 하얀 집을 바란 건축주를 위해 기초를 높이고 창의 위치와 크기를 조정해 풍경을 담았습니다. 실내는 공간마다 하나의 도형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풍경을 그림처럼 담도록 창의 위치·크기·비율을 계획했습니다.
천장의 단차와 라인 조명이 빛의 결을 만듭니다.
형태와 높이가 다른 사각 구조를 리듬감 있게 배치했습니다.
부드러운 원형 천장으로 편안함과 따스함을 담았습니다.
사각형을 겹쳐 책장의 선을 표현했습니다.
삼각형의 대칭으로 균형감과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Selected Works
같은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건축주가 살아갈 방식이 저마다 달랐기 때문입니다.

두 건축주와 반려견 사랑이·행복이가 함께 사는 28평 주택입니다. 풍경을 담는 창과 넓은 마당, 시스템 파고라를 계획했습니다.

언덕 위 풍경을 담도록 창과 외관을 계획한 하얀 집입니다. 선·사각·원·삼각을 공간마다 다르게 적용했습니다.

풍경을 담으면서 외부 시선을 조절한 단층 주택입니다. 본채와 음악실이 각자의 동선을 가지면서 중앙 데크와 중정을 함께 씁니다.

가족이 머무는 본채와 수공간을 건너는 다실 별채로 구성한 집입니다. 달을 모티브로 한 원형 조경이 정원의 밤을 밝힙니다.

골조와 외장이 완성된 주택의 내부공사를 맡았습니다. 해체주의에서 착안한 사선과 구로 철판, 조형 조명으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별과 달이 뜬 천장 아래 옛 골목과 가게를 담은 레트로 주점입니다. 이발관·점빵·연탄가게·만화방을 주제로 공간을 나눴습니다.
Lighting







Commercial Space
“밤을 낚다, 취하다”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기는 레트로 감성 주점입니다. 천장에는 별과 달을 띄우고, 실내에는 옛 골목과 가게를 옮겨 왔습니다. 로고는 달의 곡선에 술병·술잔·나뭇잎의 선을 겹쳐 만들었습니다.
Materials
소개 자료에 표기된 제품사양입니다. 현장 조건과 자재 수급에 따라 같은 등급의 제품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Contact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그 생각을 듣고 집의 형태를 함께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