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설계의 시작이 됩니다.
햇빛이 드는 방향과 창 너머의 풍경을 살핍니다.
풍경재의 중정처럼, 자연과 일상이 이어지도록.
풍경재 · 전남 담양 · 중정과 데크창밖으로 보고 싶은 풍경, 함께 살아가는 가족, 하루를 보내는 습관까지. 우리는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건축을 시작합니다.
지음앤은 집과 실내, 정원을 함께 생각하며 생활에 맞는 공간을 만듭니다.
공간을 만드는 우리의 시선 ↗햇빛이 드는 방향과 창 너머의 풍경을 살핍니다.
풍경재의 중정처럼, 자연과 일상이 이어지도록.
사애헌의 반려견을 위한 마당과 목욕 공간처럼,
함께 사는 모두의 하루를 세심하게 담습니다.
소소재의 도형과 별의언덕의 사선 조명처럼,
선 하나, 빛 하나에도 공간의 성격을 담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하나의 공간이 되기까지.
04 / BEYOND THE ORDINARY손끝에 닿는 소재부터 하루의 분위기를 바꾸는 빛까지.
삶 가까이에 있는 디테일을 생각합니다.
가족의 생활과 취향, 필요한 공간과 예산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집에서 보내고 싶은 하루를 구체적으로 그려봅니다.
부지의 방향, 주변 풍경과 시선을 살핍니다. 생활 동선과 공간의 관계를 함께 검토하며 집의 방향을 정합니다.
외관과 실내, 빛과 소재를 함께 계획합니다. 건축주와 의견을 나누며 설계의 의도를 현장에 담습니다.
함께 그렸던 공간을 살피고 사용 방법을 나눕니다. 완성된 집이 가족의 일상에 편안하게 자리 잡도록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