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 WITH A STORYARCHITECTURE & INTERIOR

우리가 지어가는 삶의 풍경

사는 사람을
닮은 집.

좋은 집의 시작은,
그곳에 살 사람을 이해하는 일.
당신의 이야기를 공간에 담습니다.

공간의 기록을 펼쳐보세요 ↘
담양의 풍경 속에 자리한 하얀 집, 소소재
소소재 · 언덕 위의 하얀 집
ziumn · 지음앤 — SELECTED RESIDENCE
생각을 짓고, 삶을 잇습니다.SCROLL SLOWLY ↓ziumn · 지음앤
01 / OUR THOUGHT지음의 생각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집이 있습니다.

아침을 보내는 방식, 창밖에 두고 싶은 풍경,
함께 살아가는 사람과 작은 취향들.

우리는 건축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각자의 생활과 개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그 사람을 닮은 집이 되도록.

삶을 짓는 ziumn · 지음앤

Listen.Imagine.Build.
02 / A COLLECTION OF SPACES공간의 기록

집마다,
다른 이야기.

전체 6개의 공간

풍경재 중앙 데크에서 바라본 중정과 산의 풍경
IN BETWEEN / 공간과 삶 사이

창 하나에도,
삶의 방향이 담깁니다.

시선을 조절하는 벽, 마당을 품은 데크,
빛이 머무는 천장. 작은 선택들이 모여
일상의 편안함을 만듭니다.

풍경재, 담양중앙 데크와 중정의 관계
03 / THE DETAILS OF LIVING삶의 디테일

큰 그림과
작은 마음.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건
결국, 삶을 향한 세심한 관심입니다.

네 개의 길이 원으로 모이는 사애헌의 천장 디자인사애헌 / 네 개의 길이 모이는 원형 천장
01함께 살아가는 존재+

사애헌은 두 건축주와 반려견이 함께 살아가는 집입니다. 마당부터 목욕 공간까지, 함께하는 생활을 공간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02일상에 들어오는 풍경+

소소재는 언덕 위 풍경을 담기 위해 창의 위치와 크기, 비율을 고민했습니다. 바깥의 계절이 집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03공간의 성격을 만드는 빛+

별의언덕은 사선과 단차, 구로 철판과 라인 조명으로 실내를 구성했습니다. 기존 공간을 이해하는 데서 새로운 인테리어의 표정이 시작됩니다.

A NEW STORY BEGINS HERE

당신이 꿈꾸는 집은
어떤 모습인가요?

아직 막연한 생각이어도 좋습니다.
당신의 일상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